엑스칼리버 성료하고 기사 많이 났었는데
이투데이가 기사 하나쓰고 쓰자마자 디시며 어디며 5분내로
퍼나르고 네이트에 메인 올려버리고
그거 소속사에서 사실 아니라고 반박하느라 엑칼 성료기사는
다밀려서 속상했는데

이번에 또 존똑이네? 저번주 한류문화대상타서 기사 계속나고
최신기사 다 상탄내용이었는데 오늘 또 이투데이가 저 기사쓰고
똑같이 5분내로 퍼나르기하고 네이트 올리기함
소속사는 또 반박기사냈고 그 관련기사들 나느라 상탄기사들
뒤로 밀리고

그리고 개인의 소득세납부를 어떻게 타인이 알고 정확히 금액까지
언급해가며 기사를 쓸수있음? 이거 개인정보잖아

악플러도 악플런데 개인정보유출과 루머짜집기해서 유포한 기자도
고소해야하는거 아님? 그리고 기사 쓰자마자 퍼트린 아이피들도
조사해보면 그게 단순한 악플러가 기사 뜨자마자 알고 퍼트린건지
아니면 작성자 본인이 쓰고 퍼트린 건지도 나올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