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씨가 바리통씨 데려가줘서 준수는 나에게 휴식시간이라곸ㅋㅋ손준호씨 알고 난 다음에 형수님으러 대한다곸ㅋ 그 전의 친근함이 더 좋았다고

원미솔 음감님이 동료들에 말에 헌신적으로 귀를 기울여주고 항상 솔선수범해서 준수가 하는 노력에 겸허해질 때가 있다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멋진 사람, 프로라고

장은아 배우님은 준수는 나에게 슈스쮼쮸 다ㅋㅋㅋ자기가 본 배우중에 가장 뜨거운 배우. 겨울왕국의 올라프 같은 캐릭터도 잘 어울릴 것 같다고ㅋㅋ

ㅊㅊ @xiah_ma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