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라 오늘 하루 좀 무리해서 온건데
선물 줄때 첨에 준쨩이 오늘날짜가..하다가 팔열 27번...? 이라고 말하려고 해서 역시 기대하면 안된다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생일인 사람 준다고 해서 얼떨결에 일어나서 그때부턴 너무 떨려서 기억휘발 ㅜㅜㅜㅜ

아마 다섯명? 정도였는데 선물이 세개준비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나중에 싸인 두개 추가로 해서 모두한테 준다고 ㄱ끝난 후에ㅜㅜㅜㅜ

그래서 하이터치 하고 퇴장 할때 입구에서 뽑기 해서 상품 뽑아왔다ㅠㅜㅜㅜ 이왕이면 두꺼운 천이기도 하고 파우치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파우치 받아써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
준쨩이랑 체온도 나누고ㅜㅜㅜㅜ준쨩한테도 생일축하 받고 주변분들도 축하한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당....ㅠㅠㅠㅠㅠㅠ
내일 아침에 바로 돌아가는데 내일도 보는 덩얼들 재밌고 행복한 팬미팅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