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터치 거의 처음에 했던 팬 때는 
준수랑 지나가는 팬 사이에 긴 탁자가 있었다는데
준수가 빼자고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처음 몇사람 빼고는 탁자 없이 가까이 나와서 진행했다네 ㅠㅠ

그래서 몸도 마음도 가까이 다가와주려는 준수 최고라고
일본 지인들이 감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