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기다리고 있는데 하도 안나와서 설마 없나? 했는데 준쨩이 미안+머쓱한 표정으로 나와서 이번에는 앵콜 없다고 좌석 통로로 싹 다 돌아주면서 인사해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