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갔다가 냥님 만났는데 가까이 다가가면 도망가니까
혼자 우산으로 모래에 고양이그림그리고 있었거든ㅋㅋㅋㅋ
근데 다 그리고 보니까 내 옆에 와서 식빵 굽고 있는거야ㅠ
우산 움직이는게 장난감 같았나봐ㅠㅠㅋㅋ그래서 한참 흔들어주다가 옴 희희희희 냥냥펀치도 맞았다

김준수 시아준수 XIA junsu ジュンス 샤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