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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국세청 비정기 세무조사 악의적 기사[이투데이 김면수기자 단독기사]

->씨제스 대응 “김준수는 고소득자 '일반'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며 “성실히 조사를 받고 있으며 특이사항은 없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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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투데이 김면수기자 단독기사] 지난 3월~6월 김준수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한 결과, 과소 신고된 소득세 등 약 10억 원을 추징했다고 보도

-> 씨제스 “본인 확인 결과 아직 국세청에서 결과나 내용을 주지 않았다”라며 “정기 세무조사가 맞으며 조서에 성실히 임했다”라고 입장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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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투데이 김면수기자 단독기사] 씨제스가 미통보라고 '거짓해명'했다며 김준수측이 7월 초 추징금 일부(4억원 이상) 납부했다고 주장.

-> 씨제스 측 “김준수는 성실하게 조사를 받았고 추징금이 결정 될 경우 성실히 추가 납부 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추징금으로 4억 원을 납입한 것과 관련해 “전년도 소득세를 납부한 것으로 이번 고액소득자 조사와는 무관하다”고 강조.

"또한 사실 여부가 확인 되지 않은 기사로 인한 악의적인 루머와 악플에 대해서 명예훼손죄 등으로 강력히 법적 대응할 것입니다." 라고 입장을 밝힘.



단독기사 쓴 분 기자 계속 한사람~ㅎㅎ
나간 댓글 댓정할거고 어그로 댓정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