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의 바위 올라가던 아더도 지캬보던 멀린도
칼 맞대고 좋아하던 케이랑 친구들 렌슬럿 ㅠㅠㅠ
원래 2막 전개를 가장 좋아했는데
1막에서의 아더가 부쩍 생각나서 너무 그리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