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때문에 본방사수 못해서 집와서 네캐로 같이보는뎈ㅋㅋ
준수 보면서 계속 하하핫 하하핫 웃고 지나간다 부르는거 보면서 찡해하다가
너네는 이번 콘서트에 할얘기 많겠다~ 이래서 극소름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다가 준수 쳐서 유튜브로 막 명수옹 라디오에서 부른 노래 영상들 보면서 엄마두 콘서트 데려가달라고 ㅋㅋ 그래서 표 없다고ㅜ 찾아본다 하나까
못잡으면 준수한테 편지쓸거랰ㅋㅋ 딸램이가 티켓 안구해준다고ㅋㅋㅋㅠㅠ
원래 준수한테 관심 0에 가까웠는데, 방송하나 같이보고 이렇게 꺄르륵 하는거 보니까 세삼 파급력에 가슴 뻐렁치면서ㅠㅠ 흑
어떻게든 티켓 구하러 가야겠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