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옹이 진짜 준쨩 잘 챙겨준 것 같음....

물론 제작진들 편집이나 그런것도 뭐랄까

그래도 준수가 하고 싶은 말 너무 과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게 잘 내보내줬던 것 같아서

고마웠는데


명수옹은 직접적으로 그 중고거래 하는것도

분량 챙겨주려고 상황 만들어준 것 같은 느낌..?

물롱 궁예긴 하지만 뭔가 그냥 명수옹 스타일대로

츤츤하게 챙겨준거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


중고거래 에피 너무 좋아ㅠㅠㅠㅠㅠ

같이 스쿠터타고 가면서 이야기 하는것도 그렇고..

진짜 너무 소중한 방송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