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서 그런가봐..ㅎㅎㅎ
준수 방송 못나온 10년동안에 준수는 콘서트랑 뮤지컬을
엄청나게 해서 팬들이랑 실제로 만날기회도 많았고 그만큼
소통도 엄청했고 추억도 참 많이 쌓였고
돌이켜보면 우리들 너무 행복한 기억이 많잖아..

근데 이렇게 방송 뚫리고 라디오도 나오고 라디오에서
준수 노래도 틀어주고 이런거 10년만에 겪으니까
더더욱 기쁘고 행복하다
준수가 대중노출이 된다는자체로 그냥 행복함

아직 방송나온건 공유의집 1,2회 뿐인데도
유튭 댓글들 보면 대중들 호의적인 댓들 많이 달리는것도 좋고
일반인 블로그에 언급되는거 늘어난것도 좋아
검색하다보면 기사나는양 자체도 늘은게 보여

방송에 나와서 김준수 시아준수 짧게 보여준것만으로도
긍정적이게 언급하는비중이 확 늘어난게 눈에 바로 보이니까 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