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망갑 페라 보다가 부테이토님이 시아준수 나무위키 찾아본 거 나와서 곧 준쨩 입덕 1주년을 맞이하는 ㅇㅇ이도 찾아봤는데 분명 입덕했을 때 정독했던 거 같은데 오늘 처음 본 거 올려본당,,내가 모르던 2012년에도 한결같던 시아준수,,
경홍단 공연 영상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솔찌키 이렇게까지 열심히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비가 와도, 더워도 추워도 한결같이 정말 너무나도 열심히 온 마음을 다해서 노래하고 춤 추는 게 너무 멋있어,,또 치이는 건 노래할 땐 세상 진지한데 노래 끝나고 덩얼들이랑 와주신 시민 분들께 얘기할 때는 완전 아카쨩이야,,왜 그렇게 웃죠 시아준수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
나이가 들수록? 더 준수가 대단해보여 어렸을 땐 그냥 준수는 어른이니까,, 원래 강한 사람이니까,, 마음대로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준수같은 어른 정말 드물고 나이든다고 다 어른 되는 거 아니더라. 심지어 어른이라고 생각했던 그 때도 나이로 치면 애기였어 시아준수 진짜 존경해,, - dc App
222 이말 다 받는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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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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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입덕 1년이면 샤톧입덕?
경홍단은 진짜 그 좁고 열악한 강당에서도 열심히 하는거... 레알로 눈물이었어ㅜㅜ
야 다 봤던건데 왜 새삼 눈물나지 ㅠㅠ...
경홍단 스마일맘 생각난다 ㅜㅜ 그때 또 반했지 ㅜㅜ
나도 가끔은 이런 무대에서 이렇게까지 열심히 안해도 될텐데 라고 생각할때 있었는데 그것마저도 허투루하고 싶지않은 김준수의 열정과 노력이 지금의 시아준수를 만든것같아
브금 해제 해조
저거 대체 왜 뜨는 거당..? 사진도 더 올렸었는데 몇 개는 안 올라갔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