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칼 시작과 끝에 나오는 그  ㅇㅏㅇㅏㅇㅏ

시작할 때는 ㄷㅋㄷㅋ하고 끝날 때는 심장의 침묵 부르던 앋쨩,  무릎 꿇고 장갑 벗던 앋쨩이랑 바위산 위에 우뚝 서서 왕관 쓴 앋쨩 생각나서 울컥하게 맨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