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카메라도 많고 출연자들이 다 디켜보는 상황에서 부담감도 있었을텐데
부담감과 두려움을 이겨낸 김준수가 자랑스럽다ㅠㅠㅠ
( 처음에 각도때문에 김치전 날아가는 줄 알았는데 ) 모든 의심을 딛고 일어섰어 ㅠ ㅠㅠㅠㅠㅠ따흐흡 눈물이 날 것 같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