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설 사는데 우리엄마 수양딸할래? ㅠㅠ 말안듣는다고 나 내쫒고 새로운 딸 찾겠대 ㅠㅠㅠㅠ
.. 나도 곧 파양될것같기는한데.. 일단해볼래
줄서봅니다~!
줄서요
안돼 다 돌아가 엄마가 해준 찜닭 존맛이라서 그냥 내가 눌러 붙어있어야겠어 ㅡ"ㅡ
ㅇㄴㄷ...
나 설 사는데 우리엄마 수양딸할래? ㅠㅠ 말안듣는다고 나 내쫒고 새로운 딸 찾겠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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