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 백팩 등 부피 큰 짐들은 웬만하면 삼성역/봉은사역/코엑스 물품보관함에 맡기고 에코백 정도 들고 가볍게 들어가는 걸 추천하지만

시간 상 안되는 넘들은
코트나 패딩 구입하면 담아주는 이런 큰 부직포백이나 더스트백 같은거 집에 있으면 착착 접어서 가져와서 옷 담아보는건 어떻당?

다있소에도 파는데 큰 사이즈 없는 매장이면 작은거 두 개 사서 이어서 넣어도 됨ㅇㅇ.
일찍 오는 넘들은 코없음 와서 삐에.로쇼핑이나 스.타필드 돌아다니다 다회용 부직포 장바구니있는 데서 겟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