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 백팩 등 부피 큰 짐들은 웬만하면 삼성역/봉은사역/코엑스 물품보관함에 맡기고 에코백 정도 들고 가볍게 들어가는 걸 추천하지만
시간 상 안되는 넘들은
코트나 패딩 구입하면 담아주는 이런 큰 부직포백이나 더스트백 같은거 집에 있으면 착착 접어서 가져와서 옷 담아보는건 어떻당?
다있소에도 파는데 큰 사이즈 없는 매장이면 작은거 두 개 사서 이어서 넣어도 됨ㅇㅇ.
일찍 오는 넘들은 코없음 와서 삐에.로쇼핑이나 스.타필드 돌아다니다 다회용 부직포 장바구니있는 데서 겟해도 될듯.
오 부직포 쇼핑백이나 더스트백 아이디어 좋다. 가볍고, 챱챱 접어다닐 수도 있고. 나도 이거 가져가야지. 고굼고굼.
오 안그래도 딱 밑에거 챙겼는데 부직포가 좋은거 같아
임아트 부직포백 가튼 재질 조으다
콘 처음이라 질문인데 그런 가방에 넣어서 의자 밑이나 완전 끝쪽에 둘 수 있는건거야??? 내 무릎위면 소리 날까봐 코트입어야하나 해서!
자리가 빡빡하고 촘촘해서 옆사람 피해안가게 의자아래나 무릎에 놓는거당 보통 패딩은 품이 크니까 글구 공연장 바닥에 뭐 묻을까봐 봉투 쓰는거당
ㅇㅎ 고마워! 이글 안 봤으면 챙길 생각 못했는데 다들 내일봐!
이번 코엑스는 플로어 빼고는 의자 밑에 자리 없어서 왠만하면 락커에 넣거나 코트면 무릎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