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힘들 때는 눈콘에서 노래듣고 울면서
그 해 위로받고 왔는데

올해는 행복했던 해라 그런지 행복의 눈물 흘리고
스트레스풀고 왔다!

내년까지 우리 열심히 살다 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