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나때문에 거진 팬이긴 하셨는데 목소리가 너무 좋다며 어쩜 저러냐고 좋아하셨어 그래서 지금까지 뮤지컬은 같이 많이 보러다녔는데 콘서트 같이 간건 첨이었거든ㅋㅋㅋ 근데 진작 같이 다닐껄 그랬나봐 오늘 집에 왔더니 자꾸 마지막에 귀여운 춤 춘거랑 멋진 춤 춘게 자꾸 떠오른다고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도 막 웃음이 난다고 어쩜 그렇게 춤도 잘추냐는데 창조주에게서 내 모습이 보이더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