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방청객쪽 카메라 많아서 신경쓰이고 또 생각보다 죤나 힘드러ㅆ는데 시아준수의 그 귀여움을 포기 못하게써...... 한 번 보고나니까 절대로 못보고싶지가 않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