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정말 다사다난한 한해였지만
결국 티비에 나오는 시아준수 모습을 안방에서 확인할 수 있었고
또 올해의 마지막날 직접 두 눈으로 준수가 방송 녹화를 하는것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무나 뜻깊고 행복하고 막 진짜 너무 벅차
두시간뒤면 2020년인데 뭐 내년에는 그냥,,,
미연이들 원하는일 다 성취하고 포도밭 길만 걷고
바빠질 준쨩덕에 같이 바빠지길 바래 희희.
그리고 올해 누구보다 열일하고 힘든 내색 하나없이
늘 우리 즐겁게 행복하게 해준다고 열심히 달려와준 시아준수
진짜 고맙고 감사하고ㅠㅠㅠㅠㅜㅜㅠㅠㅠ
준쨩 원하는거 다 하고 가고싶은 곳 다 가고
새해에는 정말 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도함미다
-시아준수 뽕차오른 1215000000번째 지방러미여니-
다들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