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라토랑 배음이랑 뭐가 다른거야...?
여기서 배음 난다는 구간 들어보면 다 비브라토 들어가는 구간이라
높은음 낮은음 번갈아가면서 나는 부분에서 파장이 겹쳐지면서 두가지 음으로 들린다는건가???
내가 생각했던 배음은 몽골에서 혀를 이상하게 말아서...? 높은음 내면서 아래쪽 음도 동시에 째지는 느낌으로 나는 그 배음인데
들어봐도 두가지 음이 동시에 나는지 잘 모르겠당ㅠㅠ 번갈아가면서 들리는걸로 들리는데 내 귀가 안트여서 그런가
여기서 배음 난다는 구간 들어보면 다 비브라토 들어가는 구간이라
높은음 낮은음 번갈아가면서 나는 부분에서 파장이 겹쳐지면서 두가지 음으로 들린다는건가???
내가 생각했던 배음은 몽골에서 혀를 이상하게 말아서...? 높은음 내면서 아래쪽 음도 동시에 째지는 느낌으로 나는 그 배음인데
들어봐도 두가지 음이 동시에 나는지 잘 모르겠당ㅠㅠ 번갈아가면서 들리는걸로 들리는데 내 귀가 안트여서 그런가
비브라토는 한 음에서 떨리는거고 배음은 다른 음이 같이 들리는거
배음은 원음 위에 아주 높은 고음이 쭉 길게 뻗는거임 비브라토랑 달라
비브라토랑은 전혀 달라 배음은 높은음이 동시에 들리는거 원음자체는 높지 않고 파동이 큰 소리임
나도 못듣다가 어느날 빡 하고 들리더라 그뒤로는 잘 들어 ㅋㅋ근데 배음 못듣더라도 배음구간에 음이 풍부하고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건 배음 듣기전에도 느낌
비브라토랑 완죤히 다름
ㅠㅠ... 나도 듣고싶다 배음...
완전다름 배음은 예를들어서 낮은ㄴ 도를 부르는데 높은 도 소리가 같이 나는 거임 그 뮤콘에 진짜 똑똑히 들리는거 있는데 막귀도 그건 들릴걸
준쨩 발성 곧게 뻗다가 그 발성이 부피감이 생기면서 소리가 바뀌는 순간이 있는데 그 때 배음이 겹쳐지면서 소리가 풍부해지는거임 뭐라 말해주기가 힘들다 아마 다들 들으면서 배음인지 인지늘 못할뿐
비브라토가 트릴같은 느낌이라면 배음은 피아노 여러 건반 눌러서 화음 쌓은 것처럼 원음과 다른 음이 들려 ㅋㅋㅋ
쉽게 말하자면 굳이 집중해서 듣지 않아도, 준수 노래 어떤 부분을 듣다보면 분명 혼자 부르는데 여러가지 음이 같이 들리는 느낌이 있어. 악기 소리 안들릴때도,,,
내 경우엔 내 컨디션따라서도 들렸다 안들렸다 하는데, 분명하게 들릴땐 가끔 무서울정도더라구...다른 사람이 같이 부르는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