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낯만 익은 공연장에서 자주 보던 바순한동안 못 보다가 어느날 우연히 공연장에서 마주쳐서느끼는 내적 반가움이랑 비슷함ㅋㅋㅋㅋㅋㅋ물론 공식적으로 모르는 사이라 인사는 안함 ㅋㅋㅋㅋ여튼 ㅇㅇ이로 여전히 같이 달리고 있어서 좋다 ㅋㅋㅋ
난 솔직히 고부절때 위로 받는거 같고 좋았었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