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새벽에주운것들
노네도 알겠지만 뜯어볼수록 어떻게 이렇게 생겼지 싶게 오묘하게 예쁘기생겼어
흔히 생각하는 정석 잘생김이 아니라
동글하게 시작해서 길게 빠지는 눈꼬리
곧게 떨어지다가 동그랗게 끝나는 코
살짝 동그란 입꼬리 삐요처럼 올라가있는 입매
확 떨어지면서 시작해서 또 동그랗게 만나는 턱선
심지어 귀도 예쁘게생김
쓰고보니까 동그라미사람이네
니들 준쨩 그림그려본적 있냐...? 그림그리다보면 하나하나 뜯어보다 ㄹㅇ 감탄하게된다
준쨩이 너무 오묘하게 갓벽하게 생겨서 1mm만 잘못그려도 준쨩안같음ㅋㅋㅋㅋㅋ
노네도 알겠지만 뜯어볼수록 어떻게 이렇게 생겼지 싶게 오묘하게 예쁘기생겼어
흔히 생각하는 정석 잘생김이 아니라
동글하게 시작해서 길게 빠지는 눈꼬리
곧게 떨어지다가 동그랗게 끝나는 코
살짝 동그란 입꼬리 삐요처럼 올라가있는 입매
확 떨어지면서 시작해서 또 동그랗게 만나는 턱선
심지어 귀도 예쁘게생김
쓰고보니까 동그라미사람이네
니들 준쨩 그림그려본적 있냐...? 그림그리다보면 하나하나 뜯어보다 ㄹㅇ 감탄하게된다
준쨩이 너무 오묘하게 갓벽하게 생겨서 1mm만 잘못그려도 준쨩안같음ㅋㅋㅋㅋㅋ
마저 근데 진짜 신기하게 얼굴이 위아래양옆 미묘하게 달라서 가끔 어떤 사진 보면 내가 아는 준수가 이렇게 생겼었나?이런 생각들 때도 있다..
ㅁㅈㅁㅈ.... 그래서 어떤 분위기 어떤 컨셉이든 소화를 잘하고 우리가 갭갭미 느끼는듯
ㅁㅈㅁㅈ 글고 무표정일땐 살짝 도도해보이다가도 웃으면 바로 사랑스러워지는게 넘 신기해 태어나서 준쨩만큼 해사하게 웃는 사람을 본적이 없어 진짜 만화같음 ㅋㅋㅋ 웃으면 갑자기 배경이 샤랄라해지는 ㅋㅋㅋ
근데 진짜 표정 많고, 화보사진만 본 매글들은 준수 차가울거라고 생각하더라
ㅁㅈ.... 세상에서 젤 사랑스럽게 웃는 사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