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을 매번 못해서 그런가 첨부터 
나는 못갈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이젠 슬프지도 않아 무념무상이다ㅋㅋㅋㅠ

근데 글 다 쓰고나니 뭔가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