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예능 출연 김준수
그간 뮤지컬 무대와 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었던 김준수가 1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롯 심사위원으로 변신했다. 그는 방송을 통해 참가자들의 무대에 함께 웃고 울며 따스한 격려와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10년 만의 예능이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에 대해 김준수는 서면 인터뷰에서 “감사하게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섭외 요청을 주셨다. ‘트로트는 모두가 느끼는 우리의 평범한 감정들을 그대로 담아낸 노래라 장르에 대한 애정과 궁금증이 있었다. 어렵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친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출연 계기에 대해 밝혔다.
또한 그는 “’미스터트롯’ 참가자분들의 무대를 보면서 예전 생각들이 많이 났다. 꿈을 향해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들을 통해 오히려 더 많은 것들을 배워나가는 것 같다. 그들의 꿈에 이바지할 수 있게 경험을 토대로 더욱 진지하게 마스터의 역할을 해야겠다는 책임이 든다. 마지막까지 ‘미스터트롯’에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준수는말도 참 이쁘게해
ㅠㅠㅠㅠㅠ생각도 남다른 준쨩ㅠㅠ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한결같지.. 인터뷰 보면서 진짜 너무 놀라 새삼스럽게도
인터뷰장인일세그려 - dc App
하머싯서ㅜㅜ
진짜 인터뷰미남 매번 인터뷰 볼때마다 재입덕ㅠ
즌수야~~~ㅜㅜ
말도 넘 이쁘게 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