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털실로 만들어줬었어ㅋㅋㅋ 이래봐도 체리 맞음ㅋㅋㅋ 완성하고나서 엄마도 이상하다고 웃으면서 버리라고 해서 사진으로만 남겨뒀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