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큰 틀에서 비슷하지만 내가 아는 우리 할배 이미지와 너무 달라서 혼란스러워ㅠㅠ
원작 드라큘라의 모습은 저렇겠지만 고독하지만 아름답고 처연하고 치명적인 우리 할배로 각인된 내 안의 드라큘라 이미지가 이걸 보면서 자꾸 오염되는거같아 이 드라마를 계속 봐야하나 갈등이 심함ㅠㅠㅠ
드라마 보면 볼수록 우리 샤큘할배가 너무 보고싶음
아름다운 우리 할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