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 함박웃음 짓는 장면 쭉쭉쭉 이어서 보니까 너무 행복해진당 ㅎㅎㅎ 계속 돌려보게되네
그리고 그 대디부 아버지 노래 끝나고 무대위에서 흐느끼실때
준쨩 손 모은채로 그대로 굳어서 아버님한테 눈 못떼는 모습이 너무 착하고 따듯해서 또 반함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