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 때 준수 데뷔했었는데 그 땐 스맡폰이고 뭐고 그런게 없었자나 그래서 언니랑 학교 마치고 같이와서 맨날 음방보고 그랬었는데 아무래도 그 땐 노출도 잦고 이래서 자연스레 좋아하게 됐었는데 좋아한다고 막 지금처럼 콘서트 가고 그런 것도 못하고 그냥 속으로 좋아하는 정도?였었음 내가 기계치라서 폰도 중딩 때 만들고 컴퓨터는 아예 쓰지도 않아서 이런 갤 들어오고 이런것도 이번년이 처음이야ㅋㅋㅋㅋ짹은 그냥 계정만 있고..뭔가 라이트하게 좋아한 기간은 오래됐는데 (라이트한 정도는 콘이나 뮤 가끔 가는 정도? 소식도 아침에 일어나서 초록창에 김준수 이름 치고 기사 보는 정도였당) 돌콘 이후로 거하게 치여서 혼자 막 앓다가 19년에 갤 처음 입성했는데 진짜 새로운 세계가 열린 기분이였어ㅋㅋㅋㅋㅋ정보의 바다에 휩쓸리는 기분ㅋㅋㅋ그냥 갑자기 궁금해져서 글 싼당 나처럼 라이트하게 오래 좋아한 미연이도 있나 궁금해서 혹시 문제 있으면 동글게 말해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