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가 군대가기 전만해도 이런 일 상상도 못했는데
이런분과 인연이 닿아 너무 감사한 일 많았고

심지어 쉬는때도 이 타이밍에 라이브 해라 해주고ㅠ
징짜 준수가 매니전줄 알았다고 얘기한 거 보고 정말 팬을 대변하는 느낌과 대중과 소통하는거에 신경써주신다고 느꼈다.

이 분 반만이라도 일하는 직원 채용하라고 제발ㅠㅠㅠ
오늘 오랜만에 경홍단 영상보고 든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