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처럼 마링야... 혼자살게 된다면 내 로망이었어
세상의 속박과 굴레를 벗어던지고
진정한 나 자신이 되어서 육체의 해방감을 만끽하는 그런생활 말이야..
꼭 독립하면 겨울에는 침대에 극세사 이불덮고
여름에는 에어컨키고 차렵이불 덮고
그안에는 태초의 모습으로 돌아간 내가 되어 잠들어야지 헤헤
돈 열시미 벌어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