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처럼 마링야... 혼자살게 된다면 내 로망이었어 세상의 속박과 굴레를 벗어던지고 진정한 나 자신이 되어서 육체의 해방감을 만끽하는 그런생활 말이야.. 꼭 독립하면 겨울에는 침대에 극세사 이불덮고 여름에는 에어컨키고 차렵이불 덮고 그안에는 태초의 모습으로 돌아간 내가 되어 잠들어야지 헤헤 돈 열시미 벌어야겠당
내가 지금 니꿈을 이루고 있어
나 자취한지 근 10년다되가서 완전 자유인이라 나중엔 어찌살지 걱정이야 후
근데 난 가족들이랑 다 같이 사는데도 자유인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