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두근거려서 심전도 검사해야한다고 해서
간호사누나가 내 웃도리를 훅 까는거야
나더 내가 안입은거 깜빡하고 있다가
급 상체가 너무 쒸원~ 해서 젼나 당황함....
누나도 순간 동공지진이 났으나 역시 프로셔서 아무말 안하심
내가 너무 민망해서 '죄송해요;; 제가 속옷을 안입고와서ㅠㅠ'
하니까 누나가 친절하게도 병원에서 그런거 따지는거 아니라구
검사하는데 그런게 어딨냐구 해주셔서
나더 애써 민망함을 넣어뒀다.... 나근데 진짜 당황했어
뜬금없이 자주보는 간호사 누나께 꼭쥐쓰부터 오픈하게 될줄은...
심전도는 원래 브벗해야행..
ㅇㄱ그러냐... 근데 마음의 준비도 없이 급 까셔서 개놀랬닼ㅋㅋㅋㅋ
검사는 괜찮게 나왔당?? ㅠㅠ
ㅇㄱ부정맥 의심나오긴했는데 심하지 않대섴ㅋ큐ㅠㅠ 대병가도 안나올거래서 그냥 와따....ㅎㅎ 노네도 건강 잘 챙겨....
ㅅㅌㅁㅇ 간호면인데 요즘 브벗당분들 많으시당 ㄱㅊㄱㅊ
ㅇㄱ오오 이렇게 또 브벗당으로서 용기 얻고간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