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현미 줄서고있는중에 갑자기 하늘에서 우박내려서 다 맞고있는데 어떤 아저씨가와서 천막을 쳐주는거야 
그래서 헉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이랫는데 이게 마타구역이래....,천막아래가...
존나빡쳐서 막 화내고 바수니들이 우리 이러면 안된다고 우리도 돈 내고 오는건데 건물 벽도 우리 소유라면서???  ㅋㅋㅋㅋㅋ
존나 말도안되는데 꿈ㅇㅣ라 다들 진지했음
그래서 벽 철거 당일가능한 업체 막 알아보고 종이에 비용이랑 막 적다가 아무래도 여기는 너무 추워료 ㅠㅠ 이러면서 깼는데 
바벗당 + 이불 발로 차서 추워하고있는 현실 ㅋㅋㅋㅋㅋㅋ

오늘 마타구역 공지뜨는 꿈이라 믿는다 시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