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한 발 잘못 디디면 낭떠러지일거 같은 느낌으로 걱정 또 걱정하지 않았을까ㅠㅠㅠㅠ라고 조심히 짐작해보았당ㅠㅠㅠ니가 가는길이 내가 응원하는 길이야ㅠㅠㅠ두려워말고 한 발 디뎌도 돼ㅠㅠㅠ 라고 지금의 미연이 n호가얘기해주고 싶다
그부분은 디제이분이 잘 모르시는거같더라ㅠㅠ
22222 이건 같이 겪어오지않았으면 모를거야
3333 ㅜㅜ - dc App
444그때 상황을 모르시는거 같았음ㅜ 알면 그런말모태 - dc App
55555ㅠㅠㅠㅠㅠㅠ
매글들은 솔직히 잘 모르는 내용이긴 하니까 ㅠㅠㅠ 또 10년전이고 ㅠㅠ
6666 같이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
맞아... 성취욕은 아니고 생존을 위한 발버둥이랄까... ㅠ
누나가 그 전후사정을 잘 모르시는 느낌이더라. 준쨩이 칼한자루 잡은 느낌이라고 돌려서 다시 살짝 말한것도 너무 준쨩답고 멋있고 착하고 ㅠㅠ
마저 성취욕은 아니지.. 아무리 사전조사해도 다 알수는 없으니까 뭐
이거 아니면 안되는 간절함이었겠지.. 눈물나 진짜 스물네살 시아준수ㅠㅠㅠㅠㅠㅠ
물러설곳도 주저앉을곳도 없는 기분이였겠지ㅜㅠㅠㅠ
맞아 ㅠㅠ 거의 낭떠러지 앞에서 칼한자루 들고...
성취욕이 아님... 모르셔서 하신 말씀이겠지만....
맞아...ㅠㅠ
응 저 누나 너무 해맑기만 해서 준쨩 힘든시기를 모르시는듯 ㅠㅠㅠㅠ
우리만아는 그시기ㅜㅜ
성취욕아냐ㅠㅠㅠㅠ진짜ㅠㅠㅠ외줄타기하는 것같다던 준짱 말 못잊어ㅠㅠㅠ준쨩 표정생각하면 맘이 너무 아파ㅠㅠ
아ㅜㅜㅜ 준짱...진짜 잘해냈어ㅠㅠㅠ 너무 장해
상대 배려해서 끄덕끄덕 하고 제대로 설명해주는거 따수워ㅜ
잘나가던 시아준수로만 기억하시는듯..대부분의 매글이그렇듯이ㅠ옆에서 쭉 지켜오던 팬들은 다알지ㅠㅠ 맘아파
ㅠㅠ에효.. 진짜 시아준수 버텨줘서 넘 고맙고 또 미안하고 ㅠㅠ 그냥 평생 팬하면서 응원할래 ㅠㅠ
ㅁㅈㅁㅈㅠㅠㅠㅠ
외롭고 힘들었을듯ㅜㅜㅜ넘 잘 해왔어ㅜㅜ
준쨩 정말 어린나이에 힘들었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