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한 발 잘못 디디면 낭떠러지일거 같은 느낌으로 걱정 또 걱정하지 않았을까ㅠㅠㅠㅠ라고 조심히 짐작해보았당ㅠㅠㅠ

니가 가는길이 내가 응원하는 길이야ㅠㅠㅠ
두려워말고 한 발 디뎌도 돼ㅠㅠㅠ
라고 지금의 미연이 n호가
얘기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