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하는 말이지만
옛날엔 내년은 무슨.... 당장 다음주에 뭐할지도 가수 본인은 전혀 모르고 활동하는거 미쳤었잖아...
앨범 노래 녹음할 때도 시간 충분히 안줘서
전곡 들어보지도 못하고
곡 토막내서 자기 파트만 연습해서 부르고
나중에 앨범 발매된거 듣고 나서 완곡 들어보고...
진짜 나는 말도 안되는 그 지옥에서 벗어나서
2년 뒤까지 준수 본인이 다 컨펌하고 오케이 한 스케줄이 있고, 가수 스스로 컨디션 조절해야 될 때 모든 스케줄 다 줄이고 집에서만 쉴 수 있고...
지금 이런 상황 너무 감사하다 ㅠㅠㅠㅠ
진짜 24살의 어렸던 김준수 너무 잘했어... 기특하고 장해... ㅠㅠ
ㅇㄴㄷ 일단 다른거 다 떠나서 준짱이 하고싶고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는 지금이 너무 행복해
이글 다 받는다 진짜ㅠㅠㅠㅠ
내 베개 젖어
모든것의 주인은 준쨩, 내주인은 나야~~~~ 내가 무엇을 할지 내가정해ㅜㅜㅜ
ㅇㄱㄹㅇ스그로 건강 컨디션 챙길 수 있는게 제일 좋아 ㅠ - dc App
준수의 선택은 항상 다 옳아ㅠㅠㅠㅠㅠㅠ - dc App
컨디션챙길수잇늠거가 젤 행복해ㅜㅜ옛날엔 맨날 아파도 스케쥴ㄹ하고
글 다 받는다
진짜 자기가 하고싶은 일 맘껏 할 수있는거랑 하고싶은 일에 집중해서 올인할 수있는거 정무나 조타ㅠㅠㅠㅠ다 어린준수가 이뤄낸거야
잘했어 준수야 잘 견뎠어 ㅠㅠㅠㅠ
ㅁㅈㅁㅈ 그 지옥같던 스케줄 안해도되고 준쨩 결정하에 모든게 이뤄진다는게 넘 좋다
ㅠㅠㅠㅠ
ㅇㄱㄹㅇ
내가 잘아는건아니겠지만 준수가 진짜 자기원하는대로 하고싶은 음악들을 행복하게하는 거같아서 넘 멋있고 좋아ㅠㅠ진짜아티스트야
내가 쓴 글인줄ㅜ 너 내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왔냐ㅠㅠ
ㄹㅇ 그때 안나왔으면 작년까지 발목 잡혀있었겠지.. 말도 안되는 계약기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