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간대 스케쥴이라서 동시에 둘 다 보느라 허둥지둥한게 진짜 너무 감격스럽고 여기까지 준수랑 우리가 손 놓지 않고 왔다는게, 앞으로 더 멀리 오랫동안 함께할거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뿌듯하고 감격스럽고 벅차올라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