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큰 대형 강의실에 준쨩이 강사로(?) 왔는데
준쨩보고 못참겠는지 쉬는시간에 준쨩한테 가서
드큘너무 좋다고 나 처음보는데 진짜 기대된다고 첫공만 기다리는데 자리듀 좋고 뭐시기 주접 존나떰...
하도 떨어서 지금도 생각날 정도다 ㅋ... 나 따라온 다른 친구한테도 체코꺼 말고 브로드웨이 드큘 보라고 그게 다르다고 소리치고
준쨩 반응은 걍 들어주면서 가끔 웃는거였는데 주접만 진짜 5분넘게 떤듯 ㅠ

어제 라이브 갓벽했고 또 내 댓글 읽혀서 기분 좋았나봐 ..
꿈에서라도 원없이 순정력을 발휘해서 후련하다...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