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의 준수가 24살의 준수에게.. .txt
익명(1.235)
2020-01-31 11:26
추천 6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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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아준수한명이 어떤칼자루보다 강해ㅜㅜ 정무나 멋진 사람이야ㅜㅜ
그 칼 한자루를 엑스칼리버로 만들어버린 시아준수! 너무 멋있고 멋있고 존경해ㅠㅠ
얼마나 두려웠을까 어린나이네 많은게 변한 상황인데 거기다 새로운걸 다시 시작해야하는ㅠㅠ 그 시간을 이겨온 준수가 고마워ㅠㅠ
24살의준수 눈물ㅜㅜㅜㅡ
준쨩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 눈물난다ㅠㅠㅠ 진짜ㅠㅠㅠ 버텨줘서 고마워요 준쨩 ㅠㅠ
버텨줘서 고마워요 준쨩.. 우리가 늘 하는 말이 있어요 오늘의 준수가 제일 멋지고 오늘의 준수에세 재입덕한다고. 그만큼 하루하루 매일 정말 멋있는 사람이에요. 후회 없이 산 거 같다는 말에 얼마나 안도했는지 몰라요...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앞으로는 더욱 빛나는 날들만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과먹갤 달리다가 생각나서 다시 왔어요.. 악바리.. 이 단어가 이렇게 슬프게 다가올 줄은 몰랐는데.. 늘 하는 말이지만 버텨줘서 고마워요 준쨩.. 정말로.. 그리고 이것만 알아줘요. 준쨩이 생각하는 것 그 이상으로 우리는 준쨩의 존재 덕분에 행복하다는거. 이거 하나만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준쨩이 가는 그 모든 길에는 우리가 함께라는 것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