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미연이 있당? 우리 집이 윗층 집이고 바로 밑층 집이랑(할머니 혼자 사심) 사이가 안좋은데 이유가 밤에 자꾸 물내려가는 소리들린다고 계속 관리실에 컴플레인걸고 어제는 준쨩 라디오 5집 소식에 행복극상으로 라됴 듣고 있는데 문 쾅쾅 두드리면서 찾아오기 까지 함 그 밤 중에
근데 중요한건 그 시간에 화장실 쓰는 사람 우리 가족 아무도 없었고 다들 미트 즐겁게 다 보고 자러 들어갔는데 화장실에서 세탁기 돌리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게 난다고 따지러 온거임 세탁기는 다용도실에 있고 세탁기도 꺼놨거든 그래서 창조주가 너무 화나서 화장실이랑 다용도실 다 보여주고 했는데도 며칠전에 새벽 1시 17분에 물내려 가는소리 들렸다고 기록까지 해놨더라고 ㅋㅋ 며칠동안 우리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
혈육이 아직 급도라 가끔 학원 마치고 늦게 오면 어쩔 수 없이 늦게 씻어야 해서 물써야 하는 경우 있는데 아파트 살면 물쓰는 소리 날 수도 있고 우리집이 안써도 우리 윗집이나 어디서든 쓰면 아래로 물내려가니까 소리날 수 있고 사실 밤에 대다수가 자기 바쁘지 물소리 내려가는거에 신경 쓰는 사람이 많이 있나..? 이거 때문에 언성 높인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너무 짜증나 .. 혐생때문에 내일도 못가는 면이 혐생이 너무 짜증나서 싸는 글이야 .. 다들 나노 후기 부타캐 ㅜㅜ 우리집이 이상한건가? 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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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소리나는거면 대각선집일수도있는데...
나도 그래!!!!ㅠㅠㅠㅠ진짜 스트레스 자꾸 밤11시에 무슨 세탁기를 돌리냐면서 마주칠때마다 그러고 새벽에 다 자는데 문두들겨서 한바탕한적도 있다... 아파트가 오래되서 다른 집일 수도 있다고 말해도 무조건 바로위층인 우리집이래..너 마음 이해함 ㅠㅠ
우리도 비슷한상황이라 그 마음안다..ㅌㄷㅌㄷ 스트레스 많이 받지ㅜㅜㅜ
친척이 그런 경우를 당했었는데 밑의 집 할아버지가 오밤중에도 찾아오고 막 협박하고 그래서 싸우다가 알고 보니 그 아랫집의 아랫집 소리였대. 그런데도 끝까지 믿어주지 않더래.... 의심병 도진 분들인가보더라구.
아파트면 위위에집이나 다른충에서 시끄럽게해도 울려ㅋㅋ
요새 직접 찾아오는거 불법이니까 신고한다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