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면 인증용 앨범과 티켓을 찍고 atm기에서 현금을 인출해 그 다음 집에서 15분거리에 있는 세종대에 가서 한켠에 숨어서 갤과 짹을 한없이 들락날락거리며 양도를 기다려 그러다가 만약 소득이 없으면 4시 59분에 미련없이 집으로 돌아오겠어ㅋㅋㅋ 글 쓰면서 왜케 슬프냐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