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잡혀서 본방도 못봤다가 아침에 깨똑이 쏟아져서 알았다..
장미 내쪽으로 던지긴했는데 카메라있던 레일로 떨어져서 아 다행이다 하자마자 스텝이 쏜살같이 뗘와서 손에쥐어주고감ㅋㅋ큐ㅜㅜㅜㅠ 이렇게 편집당할 줄이야ㅠㅠㅋㅋㅋ 장미 차마 손으로 다 쥐기도 부담스러워서 에루짱처럼 검지엄지로 집게집듯이 잡고있다가 무릎에 내려놨는데 왜저렇게 아련하게 나왔냐..
그리고 나 안 우러따... 안우러땨고... 방송보고 우러따...훌쩍

덮고있던 담요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