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오늘 카페에서 존버하던 나야ㅋㅋㅋ  아까 카페에서 대기하다가 현판 소식에 열나게 달려서 현판 성공했다ㅜㅠ
아까 현판 글 올려준 넘이랑 어제 오늘 댓글로 힘줬던 넘들 다 고맙다ㅠㅠ
원래 일정으로는 존버하다 4시 59분에 집에 가려고 했는데 다행히 준쨩 10주년 축하해줄 수 있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