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늘 지니탐 너무 좋아해줘서 고맙다는 먼저 하고싶어ㅠㅠ 앞에 분들 준비하신거에 비하면 너무 초라하고 별거 없어보여서 걱정했는데, 요정님의 요정미로 멋지게 살려주셨어ㅠㅠ 진짜 준비하면서도 에이 설마 될까... 라는 생각이 컸어! 그런데 주변에 있는 미연이들이 밀어줘서 있었던 같아! 오늘 렌즈 진짜 몇백년만에 낀거라서 초점 안맞는데 요정님이 안보여서 ㅇㅅㅇ? ? 표정으로 환상속에 있었는데 옆에있는 미연이가 알려줘서 현실로 돌아왔다... 생각보다 말이 들려서 놀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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