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오기도 힘들구 가져가기도 어렵구 준짱이 매일 보는거면 소중한거란걸 아니까... 눈콘에서도 장난스레 달라고는 얘기했지만 기대는 안했고 화분 주더라두 갖고갈수있게 조그마한거 생각했는데 진짜 그화분을 주다니.... 그것도 가져가기 힘든거 아니까 택배로 쏴주고ㅠㅠㅠㅠㅠ
난 그 안마의자 화분 진짜 줄 줄 몰랐당....
익명(211.218)
2020-02-01 21:31
추천 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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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받아도 같은 팬으로서 너무 행복하고 벅차다..
난 한 말 지키는 준쨩이라 줄 줄은 알았는데 그 외 +4도 들고올줄 예상못함 ㅠㅠ
나더 222
333
3333
4444
555555
마저 빠삐처럼 작은거 줄줄아라따ㅠㅠㅠ
22
준쨩이 준다고 한이상 줄거란건 알았지만 보내주기까지는 생각못했는데 존멋이다ㅜㅜㅜ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