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구역 끝쪽이였고

준쨩이 바닥에 앉아서 허그 불러줄때
나는 준쨩이랑 극과 극 끝이였는데
그렇게 작게 보이는데도 바닥에 앉아서 열창하는 모습이
정말로 너무나 예뻤다.

급? 생긴 노래타임인데도 온몸으로 불러주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울컥했어... 진짜 너무 고맙고 너무 예뻐

그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싶다 ( ˃o˂ ) 머릿속으로 장면 박제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