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8살 때 언니따라서 음방보면서 준쨩 원픽으로 덕질아닌덕질했는데 주변에서 하도 안믿으니까 나도 점점 안밝히게되더라ㅠ
난 내가 젊어서 좀 허그입덕이라하는거 눈치보여ㅠ
익명(223.38)
2020-02-02 01:54
추천 1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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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도 무슨느낌인지 알아,. 안믿어주잖아 ㅠㅠ
그치ㅠㅠ난 상대방이 믿고말고 상관없이 그 때부터 좋아한 내가 뿌듯해서 말한건데 전부 반응이 엥? 그 때 좋아하고 그럴수가있냐고 이러니까 나도 되게 눈치보게되더라ㅠ
너는 진짜 근데 옳은 선택을 한거다 대충 인생의 3분의2를 준수와 함께했네 좋은삶
야 부럽다 8살때부터.. 너 인생 쫌 고퀄로 살았겠다 덕질대상이 시아준수라니ㅠ
그때는 약간 핫데뷔였고 붐이 일어날 정도였잖아 나도 언니따라 음방보고 쇼탱같은거보고 가볍게 덕질했었어ㅋㅋㅋ
눈치 주는 사람이 이상한거지. 그나저나 미연이 이번생 성공했네
공감 ㅠㅠ 언니 있는 미연이들은 특히 더 어린 나이부터 좋아햇던것 같아 ㅋㅋㅋㅋ나도 그렇게 시작해서 찐덕후가 되었지....
그치ㅋㅋㅋㅋ언니 있으면 무족권ㅋㅋㅋ근데 난 그 때도 준수 원픽이었던거 생생함ㅋㅋㅋ
아 미친 나도 이래 근데 아무도 안믿어줌ㅋㅋㅌㅋㅋㅅㅂㅠㅠ
뭐 7살에 콘서트도 가는데ㅋㅋㅋ 근데 이상해서가아니라 나도 한번 되물을것같기는하다 8살이욧???!!!
눈치보지마 어렸을때 입덕한거 자체를 신기해하자나 원랰ㅋㅋㅋㅋㅋ 5살땐가? 입덕했다는 게이도 있었는데 개신기해
아 ㅇㄱㄹㅇ.. ㅇㅇ이도 8살 때부터 좋아하게 됐는데 주변에서 안믿어도 창조주가 매번 인증해줌ㅋㅋㅋㅋ 그 어린 애가 어떻게 시아준수를 알고 좋아하게 됐냐고 그 어린 애가 준수준수 노래 불렀다는데 신기하다고 그때 당시 썰 풀고
나는 언니랑 내가 서로 인증해줌ㅋㅋㅋㅋㅋ
나도 액히때부터 혈육따라 덕질했음ㅋㅋㅋㅋ 그래서 인생 대부분 거의 준수 덕질임 그때부터 준수 원픽이었어 난,,,
뭔가 백이면 백 다 놀라고 의심해서 내가 구라쟁이가 되는 기분이어서 한 때는 허그입덕인거 숨길 정도였어ㅠㅠ 어제 팬밑때도 눈치보여서 허그입덕얘기할때 주변에서 전부 쩌요!!!이럼서 손 들 때 난 손 반만 들었어ㅋㅋㅋㅋ
공연장 팬들은 다 어느정도 이해하니까 담에는 크게 번쩍 쩌요 손 들어랑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