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병  못연게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말해주는것 같다는 해석을 했던 준쨩.  극에 대한 깊은 고민과 애정 보이는것 같았어
정무나 대단하고 멋진 사람 아니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