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할 때
나무보다 숲을 보려고 할 줄 안다는 거
그리고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일한다는 거
너무 멋진 것 같아
자기 일을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너무 멋지고
진짜 나는 이런 것들이 결코 쉽지 않은 거 같거든ㅠㅠ
과연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누군가에게 저런 질문을 받았을 때
그 자리에서 답변을 저렇게 할 수 있을 정도로
평소에 내가 맡은 일을 생각을 가지고 고민하면서 하는가?
라고 물으면 난 아닌 것 같아ㅠㅠ
암튼
시아준수 인터뷰 볼 때마다 많은 생각이 든다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확실히 다르구나 이런 게 느껴지면서
많이 배우게 됨
어느 순간은 시아준수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좋고
어느 순간은 시아준수가
너무 멋있고 똑똑해서 좋아
그냥 다 좋아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ㅁㅈ 저런 답변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느껴짐 인터뷰 하나하나가 무게가 있어.. 나도 누가 내 일에 대해서 물어보면 저러케 멋지게 대답하고싶음
ㄴ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