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스에서도 카메라들고 촬영오고 막 그러니까
방송문이 조금씩 열리는게 느껴지니까
머리에서 막 행복회로 돌아
뭔가 큰 건 올거같구
설레발이 이미 여의도까지 마중나감 ㅠㅠ
이러지 말아야하는데 ㅠㅠ
그래도 말하는대로 될테니까!
준짱에게 올해 더 많은 기회가 열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