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우욱 다시 보는데
엑칼 프리뷰 첫공때부터 매 공연때마다 느꼈던 감정이
거기 그대로 기록되어있으니까
아 맞다 이 때 그랬지 하면서 그대로 다시 되살아나더라
플뷰때 노래 너무 좋아서 소름돋았던거랑
막공때 준쨩 앗쨩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오열했던거 등등
감정이 그대로 되살아나더라고 ㅇㅇ
너네도 덕질계정 하나 파
후기도 쓰고 좋아요도 누르고 태그관리도 하고
나 진작할껄 엘리 삼연 후반부쯤에야 겨우 후기계정 쓰기 시작한거 쫌 후회한당 ㅠㅠ